사우스햄튼 유일한 영어학원 Lewis School
루이스 스쿨은 타이타닉으로 유명한 영국의 남부 해안도시 사우스햄튼에 위치한다.
1976년도에 창립하였으며 매해 50개국이상에서 온 국제학생들이 모여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
영국문화원, Qualiry English의 인증을 받았으며 English UK 회원이기도 하다. 연중 60-120여명 재학중인 소규모 어학원이며 여름 성수기 시즌에는 200여명까지 수용을 하고 있다.
추천포인트
• 사우스햄튼 시티센터(시내)까지 도보 10분거리
• Southhampton Solent University 건물 옆에 위치하여 영국인들은 물론 유학생이 많이 보이며 학구적인 분위기 조성
• 연중 60-120여명 재학중인 소규모 어학원으로 가족적인 분위기를 풍김
• 물가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며 저렴한 학비를 제공하여 어학연수 예산을 낮추는 학생에게 추천
• 한반 최대 12명(아이엘츠는 13명)을 수용하며, 평균 9~10명정도로 진행
• 수업외 활동으로는 교사와 정기적으로 면담이 제공되며 무료 스터디클럽이 인기
코스소개
• 기본 장기과정 아카데믹 이어와 일반영어는 주당 15, 22.5시간으로 구분하여 개설
• 시험영어과정인 IELTS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업시작일이 지정되어 있어 등록 전 사전체크 필수
• 일반영어에서 시험영어로 변경시 차액만 지불하면 변경 가능
• IELTS는 주당 15레슨 풀타임의 3주 또는 12주의 단기 집중과정을 제공
• 일반영어 과정은 syllabus 가 정해져 있어 주마다 토픽을 달리하여 수업을 제공하고 있을 정도로 체계적
• Academic Year 과정은 33주에 대한 장기수업이며, Academic year plus(주당 22.5시간) 등록시 레벨에 따라 pronunciation, spelling&writing for Arabic Speakers, Business English 1:Job-Hunting, Grammar, Writing 등 오후 옵션수업 선택 가능
소셜엑티비티
• 대부분의 엑티비티들은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
• 방과후 엑티비티로는 펍, 바베큐 파티, 시내마 트립, 레스토랑, 인터네셔널 푸드파티등이 제공
• 학생들이 많아지는 여름 성수기때는 풋볼, 배드민턴, 사이클링, 미니골프, 승마, 페인트볼 등 엑티브한 활동들이 제공
• 주말 엑티비티로는 20~40파운드의 비용으로 런던, 옥스포드, 바스, 브라이튼 등 근교도시로의 여행 활발
숙박소개
• 본 어학원에서는 홈스테이와 기숙사를 제공하며 학생들은 대부분 홈스테이를 선택
• 물가가 낮기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넓은 방과 개인욕실을 원할 시 소정의 비용을 추가하고 Executive 홈스테이 선택 가능
• 기숙사는 학교와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호스트와 살기 보다는 독립적으로 생활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상적
사우스햄튼
• 런던에서 기차로 약 1시간 30분 소요
• 영국 남부 지역에 위치한 대표적인 항만도시로 약 25만여명이 살고 있는 소도시
• 1912년 타이타닉호가 항해를 시작하여 잘 알려진 도시
• 관광 명소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연관이 있는 국립공원 뉴포레스트, 원탁의 기사로 알려진 윈체스터, 사우스햄튼 커먼 공원, 하이필드 교회가 있음
• 한국에서도 유명한 사우스햄튼 대학교가 있으며 약 24,000여명이 재학중으로 아이비리그에 해당되는 영국의 연구대학 협회인 러셀그룹 멤버일 정도로 명문대학교
• 매년 9월 인터네셔널 보트쇼가 열리며 사우스햄튼의 대표적인 볼거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