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26년 9월] 브리스톨대학교 부설 파운데이션 #경영학

작성자 장**
작성일 2026.09.08

저는 경영학과 진학을 목표로

브리스톨대학교 파운데이션 입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Q. 출국 전 IELTS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

두 달 동안 학원에 다니며

Listening, Reading, Writing, Speaking을 공부했습니다.

Listening은 먼저 문제를 푼 뒤

듣지 못한 부분을 여러 번 반복해서 들었어요.

음원이 나오기 전에는 문제를 빠르게 읽고

정답과 관련된 주제를 예상하며 풀었습니다.

뜻이 비슷한 단어들은 단어장에 적어두고

함께 외우는 방법도 활용했어요.

Reading은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며

실력을 키우려고 했습니다.

Writing은 글에 활용할 수 있는

단어와 표현을 외우는 데 집중했어요.

같은 의미를 가진 여러 표현도 함께 익히면서

하나의 문장을 다양한 단어로

바꿔 쓰는 방법을 연습했습니다.

Speaking은 어려운 표현을 사용하기보다

질문에 맞는 답을 명확하게 말하자는 생각으로

꾸준히 연습했어요.

 

Q. SAUK 유학준비반 수업은 어땠나요?

경제학, 행동 경영학, 수학,

영어 수업을 들었습니다.

모든 선생님이 원어민이셔서 처음에는

수업을 잘 알아들을 수 있을지 걱정됐어요.

수학을 가르쳐 주신 Abi 선생님의 수업은

조금 알아듣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다른 수업은 대부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경제학과 경영학은 기초 경제 지식이 있거나

고등학교에서 경제를 배웠다면

대부분 아는 내용이라 복습하는 느낌이었어요.

 

수학 역시 이전에 배운 내용이 많았지만,

수식을 활용한 풀이 과정을 세세하게 작성하는

방법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영어 수업에서는 해외 대학의

수업 및 과제 방식을 알려주셨어요.

과제를 어떤 형식으로 작성하면 좋은지,

수업에 어떤 태도로 참여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도 배워서 유익했습니다.

 

Q. 지금부터 출국 전까지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유학의 최종 목표는 대학 졸업이지만,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낯선 곳에서

잘 적응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지에서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영어 회화 표현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국식 억양을 귀에 익히기 위해

영국인들의 대화 영상도 찾아보고 있어요.

필요한 서류 제출과 통장 준비도 마무리하고,

출국 전까지 친구들과 최대한 많이 놀다 가려고 합니다!

 

Q. 학생비자 준비는 어땠나요?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기 위해

처음에는 혼자 방문했어요.

하지만 미성년자는 부모님과 함께 와야 한다는

안내 문구를 미처 확인하지 못해서

부모님과 함께 다시 방문해야 했습니다.

 

걱정했던 것과 달리 검사는

약 20분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끝났어요.

 

비자 서류는 SAUK 선생님들께서

작성부터 준비까지 모두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특별히 복잡한 일 없이 해결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Q. 후배들의 더 나은 준비를 위해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IELTS는 매일 시험을 두 개씩 풀어보고,

모르는 표현과 단어를 정리하며 공부했습니다.

뜻이 비슷한 단어도 함께 외우면서

두 달 정도 준비하면 충분할 것 같아요.

저는 영국에서 안경을 잃어버리거나

망가뜨릴까 봐 출국 전에 라식 수술을 했습니다.

사랑니도 미리 모두 뽑았어요.

다른 학생들도 필요한 치료나 시술이 있다면

가능한 한 한국에서 받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매달 한 번씩 SAUK 제이슨 튜터님

화상으로 상담한 것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혼자 준비하기 막막하다면 SAUK 유학원과 함께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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