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26년 9월] 킹스칼리지 런던 부설 파운데이션 #디지털미디어컬쳐
저는
킹스칼리지런던 파운데이션 과정을 거쳐
미디어 전공으로 진학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출국 전 IELTS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
IELTS는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한국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Writing과 Speaking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 두 영역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SAUK 제이슨 선생님께서 학습에 도움이 되는
AI 프롬프트를 제공해 주셔서
이를 활용하며 공부했습니다.
Writing은 글을 작성해 선생님께 보내드리면
직접 첨삭해 주셨습니다.
첨삭 내용이 실력을 향상하는 데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피드백을 참고하여 꾸준히 글을 작성한 결과,
한 달 만에 Writing 7.0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Q. 지금부터 출국 전까지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SAUK에서 파운데이션 Reading 자료를 제공해 주셔서
출국 전에 미리 읽어볼 계획입니다.
Sociology를 비롯한 전공 모듈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읽기 자료를 제공해 주셔서
현지 수업에 더욱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Academic Writing을 직접 작성하고
첨삭을 받으면서 Writing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Q. 학생비자 준비는 어땠나요?
학생비자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목록으로 제공해 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제가 양식의 내용만 작성하면
유학원에서 필요한 수속을 도와주셔서
수월하게 유학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를 신경 써야 하는 상황에서
비자까지 혼자 준비했다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SAUK에서 모든 과정을 관리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Q. 후배들의 더 나은 준비를 위해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영국 유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조금 더 일찍 결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5월 말에 유학을 결정하고
6월 초에 오퍼를 받았습니다.
조금 더 일찍 결정했다면 SAUK에서 제공하는 수업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었을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보통 학교 기숙사도 4월쯤 신청을 받기 때문에
일찍 준비했다면 기숙사도
조금 더 편하게 구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다른 학생들보다 조금 늦게 결정했더라도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SAUK에서 잘 챙겨주신 덕분에
기숙사도 잘 선택할 수 있었고,
튜터님의 도움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