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약대 준비 [26년 선배토크쇼] 맨체스터 약대생이 들려주는 1~3학년 현실 생존기 & 실전 꿀팁
[26년 선배토크쇼]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영국 명문 맨체스터 대학교 약대에 재학 중인 김재성 선배님과 함께한 아주 특별한 토크쇼 후기입니다
1학년부터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맨체스터 약대의 빡빡한 학업과 병원, 커뮤니티, GP를 오가는 치열한 실습을 이겨내고 4학년까지 당당하게 올라간 선배님의 노하우!!!
오늘 토크쇼에서는 본과에 진학한 후 어떻게 공부하고 실습에 임해야 하는지,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꿀팁을 대방출해 주셨답니다
같이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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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신 포인트는 “공부 방식의 완전한 변화”였습니다
맨체스터 약대에서는 EBL(탐구 기반 학습)을 통해 조원들과 영어로 토론하며 환자의 문제를 해결해가는 주도적인 학습이 요구된다고 하셨어요
특히 매 학년 주어지는 4주간의 실습 현장에서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현장을 능동적으로 이해하려는 자세가 아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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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맨체스터 약대의 경우,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올라갈 때 공부량이 체감상 4배정도 증가한다고..!!
이런 상황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는 방대한 약 이름과 기전을하나 하나 외우는 공부방법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셨어요.
대신 하나의 약물을 '임상 구조(Clinical package)'로 묶어서 환자 케이스에 통째로 적용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짚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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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영국 약사로서의 밝은 커리어 비전도 엿볼 수 있었는데요.
독립적으로 환자를 진단하고 직접 약을 처방할 수 있는 주도적인 의료 전문가로 맹활약하게 된다는 사실!
게다가 맨체스터 약대는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같은 글로벌 제약사와의 탄탄한 산학 협력과 다양한 NHS 병원 실습 네트워크 덕분에 졸업 후 나아갈 수 있는 국가와 진로의 스펙트럼이 무척 넓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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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입생들을 위한 입학 전 필수 준비 사항과 학년별로 알차게 방학을 보내는 로드맵까지 아낌없이 나누어주신 김재성 선배님!
글로벌 의료 전문가를 꿈꾸며 영국 약대 진학을 계획 중이신가요? 혼자 고민하지 말고 SAUK에 편하게 연락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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