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s 다이어리 출국 전 SAUK 선배들이 꼭 강조하는 것
Tutor's Diary | SAUK
최근 SAUK 사무실은
매주 학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SAUK 선배들이 파운데이션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돌아와
후배들과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거든요!!
선배들이 다닌 학교도 다르고,
경험한 과정도 조금씩 달랐지만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우리 SAUK 선배들이 직접 겪고 말해준
“출국 전 꼭 알아야 할 3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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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복습을 절대 밀리면 안 된다는 것이에요.
영국 수업은
한 번 놓치면 다시 따라잡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선배들은
그 주에 배운 내용은 그 주 안에 정리하고,
강의 자료와 노트를 과목별로 관리하라고 말합니다.
특히 약대처럼 학습량이 많은 전공은
벼락치기로 절대 버틸 수 없다고 강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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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평가 방식을 면밀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서술형 답변, 용어 암기,
실험 보고서, 발표, Coursework처럼
주어진 요구 조건을 잘 지켜야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과제가 많아요.
특히,
담당 튜터가 숙제에 대해서 준 피드백은
꼭 적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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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시간 관리를 정말 잘해야 합니다.
선배들이 가장 많이 강조한 것도
결국 시간 관리였어요.
처음에는 여유가 있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학기가 진행되면 시험, 과제, 발표, 인터뷰 준비가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그때 버티는 학생들은
갑자기 열심히 하는 학생이 아니라,
미리 조금씩 준비해둔 학생들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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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전,
현지에서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고
생활하게 될지,
미리 알고 가야 빠르게 적응할 수 있어요.
SAUK가 매년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경험한 선배들을 불러
출국을 앞둔 학생들과의 토크쇼를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SAUK 튜터 제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