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s 다이어리 조금 늦게 왔어도, SAUK는 끝까지 책임집니다
Tutor’s Diary | SAUK
오늘은
King’s College London의 Foundation 과정에
지원하는 학생과 튜터링을 진행했어요.
이 학생은 9월 진학 예정이지만,
6월에 SAUK를 찾아왔습니다.
보통은 몇 달에 걸쳐
IELTS부터 전공 과목,
현지 과제 준비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가는데..
우리 학생은 9월 학기 시작 예정으로
남은 시간이 많지 않았어요.
------------
그래서
가장 필요한 것부터
빠르게 서포트를 시작했어요.
주 4일 IELTS 공부 루틴을 세우고,
혼자서도 계속 연습할 수 있도록
Speaking과 Writing 연습 AI도 전달했어요.
![[꾸미기]22KakaoTalk_Snapshot_20260710_182217.jpg](https://static.sauk.co.kr/attach/content/2/28258/3af35b1a-1517-48e7-bada-34d660c75bb3.jpg)
그리고 학생이 제공해준 모든 과제에 대해
꼼꼼한 피드백을 제공했습니다.
처음 치르는 IELTS라
익숙하지 않은 시험이었지만,
학생이 정말 열심히 따라와 준 결과!!
약 한 달 만에 Overall 7.0 을 받아
무사히 입학 조건을 달성했답니다.
--------------
![[꾸미기]22KCL 과정소개2.jpg](https://static.sauk.co.kr/attach/content/2/28258/ca11c091-061b-44e1-8847-91b62f407277.jpg)
< 지원한 프로그램의 모듈별 Reading List 등을 담은 자료 제공 >
IELTS가 끝난 뒤에는
Foundation 과정에서 꼭 필요한
Extended Essay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고,
학생이 앞으로 듣게 될
파운데이션 수업 정보와
관련 교과서까지 함께 공유했습니다.
---------
조금 늦게 시작했다고 해서
학업 서포트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남은 시간 안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정확히 정리하고,
학생이 끝까지 따라올 수 있도록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것이
SAUK 튜터인 저의 역할입니다.
SAUK 튜터 제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