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리뷰 [26년9월] 브리스톨대학교 생물학1학년 진학 성공 후기 #런던센터파운데이션 #1월시작 #최종성적 평균 91

Kaplan International College London 파운데이션
브리스톨대학교 진학 성공 후기
Q. 전체 학업 일정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1월: Welcome Week 및 수업 시작
본격 수업 시작 전
1월에 Welcome Week가 한 주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파운데이션 학업 일정,
시험,
VLE 사용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Welcome Week 끝나고 바로 다음 주부터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2월: Transition Week
대학 생활 관련 세션을 듣고,
본인이 갈 대학교를 방문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Bristol Uni로 갔고
거기서 대학 캠퍼스 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나중에 공부할 건물에 들어가 보는 등
미리 대학교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ㅎㅎ
한동안 이 기억이 저에게 동기부여가 되어
수업을 더 열심히 들을 수 있었답니다.
3~4월: Mid-Module Exam
3~4월은 Mid-Module Exam을 보느라
열심히 공부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5월: Report 평가
5월에는 Report 평가가 있었고,
거의 모든 과목에서 Report를 써야 했습니다.
그중 Chemistry와 Biology는
진행했던 실험을 토대로
Lab Report를 써야 했습니다.
6월~7월: Final Exam
6월에는 Final Exam 준비로 바쁘게 공부했고,
7월 초에 시험을 끝냈습니다.
현재는 최종 성적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Q. 학교 수업과 과목은 어땠나요?
제가 수강한 과목은
Biology
Chemistry
Statistics
Extended Project
English for Academic Purposes였습니다.
Biology
일단 시험은 객관식보다
직접 서술하는 문제가 더 많고 중요했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직접 정리하고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하는 게 매우 중요했습니다.
Lab Report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막막했으나
최대한 많이 선생님께 질문하고
피드백을 받음으로써
매우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Chemistry
화학은 Mid-Module Exam에서
문제가 모두 객관식이고
기본적인 내용이 많아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Final Exam에서는
서술형 및 더 복잡한 문제가 나와서
더 많은 연습이 필요했습니다.
Statistics
통계는 비교적으로
가장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수업을 꾸준히 듣는다면
큰 어려움 없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이었습니다.
Extended Project
프로젝트 수업은
Portfolio of Evidence and Reflection,
Project Report,
그리고 Reflective Project Presentation을 통해
평가를 받았습니다.
자신의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를 연구해서,
연구 과정 정리,
Report,
마지막으로 Reflection과 함께 발표를 하는 과목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선택한 주제가
복잡하고 심화된 내용을 다루고 있어
더욱 머리 아픈 과목이었습니다.
한꺼번에 다 해야 한다는 부담을 버리고
차근차근 해 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English for Academic Purposes
영어 수업은
Mid-Module Exam과 Final Exam이 있었고
Mid-Module 때
Speaking,
Writing,
Reading,
Listening
모두 요구 점수 채우면
Final 시험은 안 봐도 되는 구조였습니다.
영어 수업 때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고,
토론하고,
글을 쓰는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
Q. 가장 어려웠던 과목과 비교적 쉬웠던 과목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어려웠던 과목은
Biology였습니다.
내용 자체가 유난히 어려웠던 것보다는
시험 범위가 넓어
암기하고 학습할 분량이 상당했습니다.
그렇기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 과목이기도 합니다.
비교적 쉬웠던 과목은
Statistics이었습니다.
말했듯이
수업 잘 듣고 연습문제를 풀면
어려움 없이 시험도 잘 볼 수 있는 난이도였습니다.
Q. 학교의 학생 지원이나 이벤트는 어땠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선생님들께 자주 찾아가거나
메일을 통해 튜터링 및 피드백을 받았던 편입니다.
특히 Report 작성할 때
조금이라도 헷갈리거나
모르는 게 있으면 질문했고,
Draft 피드백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관련해서도
따로 선생님께 상담 요청하여
어떻게 더 발전할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누기도 했습니다.
선생님들은 항상
도움을 주시는 것을 마다하지 않으시니,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피드백도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Q. 숙소와 생활 환경은 어땠나요?
저는 학교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기숙사에서 생활했습니다.
저처럼 도보로 통학 가능한
학교 근처 기숙사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변에는
M&S,
Sainsbury's,
Tesco,
그리고 오세요(한인마트)
등이 있어서
생활하기에 매우 편리했습니다.
Q. SAUK와 함께한 유학 준비는 어떠셨나요?
저는 출국 전
유학 준비반에 참여했는데
파운데이션 과정의 학업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영어로 수업을 듣고 공부하는 것이
처음에는 매우 낯설었지만,
준비반 수업을 통해
영국에 오기 전에
이런 학습 방식에
미리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아무래도 Final Exam 점수가
전체 점수에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다 보니
많은 친구들이
4월에 있었던 Mid-Module Exam 준비는
열심히 하지 않던데,
저는 꼭 처음부터 꾸준히
놓치는 거 없이 공부해서
모든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