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리뷰 [26년9월] 노팅엄대학교 약대 1학년 진학 성공 후기 #SAUK 유학준비반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는 영국 파운데이션

작성자 shw1327
작성일 2026.07.03

노팅엄 대학교 파운데이션

약대 1학년 진학 성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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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체 학업 일정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9월

웰컴 위크가 진행되며

캠퍼스 투어, 도시 투어

친구들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있었어요

이후 화학, 생명, 수학, 영어, EP 등

파운데이션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영국 생활과 학교 시스템에 적응하는 기간이었습니다

 

10월

본격적으로 진도가 나가기 시작하는 기간이에요

대부분의 과목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꾸준한 복습이 중요했습니다!

 

11월 - 12월

중간고사를 치른 뒤

크리스마스 방학을 맞이했습니다

 

1월

초반에는 방학이 이어졌고

후반에는 개학과 함께 2학기가 시작되었어요

방학 중에는 중간고사 성적도 발표되었습니다

 

2월

2학기 수업이 시작되고 랩 리포트 작성도 시작되었어요

1학기보다 공부량이 크게 늘어나서

시간 관리가 정말 중요했습니다

 

3월

대학교 인터뷰 준비

실제 인터뷰가 진행되는 시기였어요

대학교에서 인터뷰 안내와 준비 방법을 제공했고

컬리지에서도 모의 인터뷰를 진행해

충분히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4월

기말고사 기간이에요

파운데이션 성적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험이라

가장 집중해서 공부해야 하는 시기였습니다

 

5월

트랜지션 위크가 진행되며

파운데이션 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최종 성적 발표와 함께

대학 입학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Q. 학교 수업과 과목은 어땠나요?

화학

최종 성적 72점

고등학교 화학Ⅰ과 화학Ⅱ 내용을

전반적으로 배우지만

아주 깊게 다루지는 않았어요

주기율표를 외우는 것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화학을 전혀 공부해보지 않은 학생들도

수업을 잘 듣고 꾸준히 공부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시험은 중간고사는 전부 객관식이었고

기말고사는 객관식과 주관식으로 진행되었어요

공부할 때는 개념 정리에

ChatGPT와 Gemini를 활용했습니다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내용은

유튜브 Free Science Lessons 채널을 보며 공부했어요

 

생명

최종 성적 77점

고등학교 생명과학보다

조금 더 상세한 내용을 배우기 때문에

암기해야 할 내용이 많았어요

특히 광합성 과정이나

신경 흥분의 전달 과정처럼

과정을 설명하는 문제가

고득점 문항으로 자주 출제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순 암기보다는

전체 과정을 이해한 뒤 암기하는 것이 중요했어요

시험은 중간과 기말 모두

객관식, 주관식, 단답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별도로 활용한 사이트는 없었고

암기해야 하는 내용을 백지에 반복해서 써보며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했어요

 

수학

최종 성적 93점

다항식의 전개부터 미적분까지

고등학교 수학 내용을 압축해서 배우게 됩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 수학을 공부한 경험이 있다면

큰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이에요

시험은 중간과 기말 모두

Paper-based 시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문제는 컴퓨터 화면으로 확인하고

답은 답안지에 직접 서술하는 방식이었어요

과정별 부분 점수가 있기 때문에

암산으로 풀더라도

계산 과정을 답안지에 작성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수학은 화학이나 생명과 달리

한국어 강의나 자료를 활용해도

충분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로 긴 서술을 작성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개념은 한국어로 확실하게 이해한 뒤

영어 표현에 익숙해지는 방식도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Extended Project EP

EP는 에세이를 위한 논문을 찾는 방법부터 시작해

직접 1,000단어 에세이를 작성하는 과정이에요

처음에는 1,000단어 에세이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성실히 따라가고

숙제를 꾸준히 하며

선생님의 피드백을 잘 반영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평가는 크게 포트폴리오, 논문, 발표

세 가지로 이루어집니다

수업에서는 논문 3편 읽어오기

에세이 한 문단 작성해오기 같은 과제가

자주 주어졌어요

이를 바탕으로 선생님께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따라서 숙제를 성실하게 해가는 것이

가장 중요했어요

또 출국 전 유학원에서 진행했던 에세이 수업이

EP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가장 어려웠던 과목과 비교적 쉬었던 과목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어려웠던 과목: 생명

저는 생명이 가장 어려웠어요

다른 과목에 비해

암기해야 할 내용과 생소한 용어가 정말 많았습니다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광합성, 신경 흥분 전달 같은 각 과정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했기 때문이에요

시험에서도 과정을 서술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어

공부 시간을 가장 많이 투자했던 과목이었습니다

 

가장 수월했던 과목: 수학

반대로 가장 수월했던 과목은 수학이었어요

한국에서 고등학교 수학을 공부했다면

대부분 익숙한 내용이었고

전체적인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시험도 계산 과정에 부분 점수를 주기 때문에

풀이 과정을 꼼꼼하게 작성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어요

 

Q. 학교의 학생 지원이나 이벤트는 어땠나요?

학교에서는 시험 기간에

간식을 나눠주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UCAS 지원 시에는

UCAS팀에서 Personal Statement를 첨삭해주는

지원도 제공했어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담당 선생님 한 분이 많은 학생들을 동시에 관리하다 보니

세세하게 피드백을 받기는 어려웠어요

반면 약대 지원자들을 위한

인터뷰 준비 수업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인터뷰 기간에는 약대 지원 학생들만 모아

주 1회 정도

1~2시간씩 5주 정도 수업을 진행했어요

유기화학 기초, 윤리 문제, 약학 역사 등

실제 인터뷰에서 자주 다뤄지는 주제를

집중적으로 배웠습니다

이 수업을 듣지 않은 학생들도 있었지만

약대를 지원한다면 반드시 참석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실제 인터뷰와 직결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학업적인 지원은

스스로 먼저 요청하는 것이 중요해요

선생님들께서 먼저 다가와 도움을 주시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직접 찾아가 질문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면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습니다

 

Q. UCAS 지원은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저는 UCAS를 통해

University of Manchester

University of Nottingham

University of Birmingham

De Montfort University DMU

University of East Anglia UEA

Cardiff University의 MPharm 약학 과정에 지원했어요

최종적으로 DMU와 UEA를 제외한

모든 학교에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약대 지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학교마다 인터뷰 방식과 질문 유형이 다르다는 점이에요

 

학교마다 MMI를 진행하는 곳도 있고

일반 패널 인터뷰를 진행하는 곳도 있으며

질문의 성격도 조금씩 다릅니다

따라서 유학원의 인터뷰 자료와

선배들의 후기 및 조언을 최대한 활용해

학교별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Personal Statement는

먼저 직접 초안을 작성한 뒤

유학원 튜터 선생님께 첨삭을 받았습니다

이후 ChatGPT와 Gemini를 활용해

문장 표현이나 단어 선택을 다듬으며

여러 번 수정했어요

처음부터 AI에게 작성하게 하기보다는

직접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표현을 개선하는 방식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University of Nottingham을 선택했어요

처음부터 가장 진학하고 싶었던 학교였고

약학 분야의 높은 평가와 교육 방식이

제 목표와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Q. 약대 인터뷰 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University of Nottingham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인터뷰는 1:1 대면 인터뷰 형식이었고

한 번에 학생 3명이 함께 면접장에 들어갔습니다

총 3명의 교수님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인터뷰는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첫 번째 교수님이 그중 2개의 파트를 진행하셨습니다

실제로 면접을 가보니

학생들끼리의 거리가 생각보다 가까워

옆 학생의 답변이 거의 다 들렸어요,,

 

그래서 다른 학생의 답변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의 답변을 침착하게 이어가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인터뷰 준비는 유학원에서 제공한 자료와

선배들이 공유해 준 자료를 중심으로 했어요

ChatGPT와 같은 AI 도구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ChatGPT의 보이스 모드를 이용해

실제 인터뷰처럼 질문을 받고

영어로 답변하는 연습을 했던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어요

 

답변을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말하는 능력과 순발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가 가까워졌을 때는

준비가 어느 정도 된 학생들끼리 모여

실제 인터뷰처럼 1:1 모의 면접을 진행했어요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부족한 부분도 보완했습니다

이러한 연습 덕분에

실제 인터뷰에서도 긴장감을 줄일 수 있었어요

후배들에게 드리고 싶은 조언은

답변을 통째로 외우기보다는

핵심 내용만 정리하고

다양한 질문에 자연스럽게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에요

또 학교마다 인터뷰 형식과 질문 유형이 다르므로

지원하는 대학의 기출 질문과 인터뷰 후기를

충분히 찾아보고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Q. 숙소와 생활 환경은 어땠나요?

저는 Kaplan Living Nottingham의

Ensuite 타입에서 생활했어요

공용 주방을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하고

방 안에는 개인 화장실이 있는 형태였습니다

학교까지는 트램 정기권을 구매해 통학했고

편도 약 30분 정도 걸렸어요

처음에는 조금 멀다고 느꼈지만

트램 배차 간격이 짧아

통학 자체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숙소 주변 환경은 매우 편리했어요

Old Market Square와 Victoria Centre가 가까워

쇼핑이나 식사를 하기 좋았고

바로 앞에 Tesco가 있어

장을 보거나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어

대부분의 생활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치안도 크게 불안하다고 느낀 적은 없었지만

늦은 밤에는 다른 영국 도시와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주의는 하는 것이 좋습니다

 

후배들에게 드리고 싶은 조언은

기숙사를 선택할 때

자신의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에요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은지

시설이 깨끗한 곳을 원하는지

학교와의 거리나 시내 접근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정답은 없기 때문에

본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기준으로 선택한다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을 거예요

 

Q. 한 달 생활비는 어느 정도 사용했나요?

저는 한 달 평균 약 100~150파운드 정도

생활비로 사용했어요

비교적 외식을 자주 하지 않고

직접 요리를 해 먹는 편이라

생활비를 많이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장보기는 주로 숙소 바로 앞에 있는

Tesco와 Oriental Mart를 이용했어요

간단한 식재료는 집 앞 Tesco에서 구매했고

한국 식재료는 Oriental Mart에서 구입했습니다

장을 많이 볼 때는

Beeston TescoVictoria Centre Tesco를 이용했는데

이 두 곳은 Clubcard 할인을 자주 진행해

생각보다 저렴하게 장을 볼 수 있었어요

 

교통비는 트램 정기권을 이용했기 때문에

월별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외식은 가끔 친구들과 식사하거나

특별한 날에만 하는 편이었어요

쇼핑도 필요한 물건만 구매해

생활비를 크게 쓰지 않았습니다

생활비를 아끼고 싶다면

직접 요리를 해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에요

또 Tesco Clubcard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할인받을 수 있는 품목이 많아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학교와 가까운 숙소를 선택하거나

정기권을 활용하는 것도

교통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Q. SAUK와 함께한 유학 준비는 어떠셨나요?

SAUK에서 진행하는 유학 준비반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준비반에서 배우는 내용 중 상당수가

실제 파운데이션 과정에서도 그대로 나오거나

비슷한 개념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출국 전에 꾸준히 수업을 듣고 복습해두면

파운데이션을 시작할 때

훨씬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어요

 

또 1:1 튜터링을 통해

UCAS 지원 과정이나 Personal Statement 작성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편하게 질문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약대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모의 MMI 인터뷰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실제 인터뷰와 비슷한 분위기에서 연습할 수 있었고

답변 방식이나 태도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자신감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이외에도 선배 토크쇼에서는

실제 유학 생활과 공부 방법

인터뷰 경험 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영국 생활과 출국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었어요

처음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SAUK는 입학 지원만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출국 전부터 파운데이션 과정

UCAS 지원, 인터뷰 준비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적극적으로 참여할수록

얻어갈 수 있는 것이 많은 프로그램들이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공부 방법이나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가 가장 추천하는 공부 방법은

복습을 미루지 않는 것이에요

파운데이션은 내용 자체가 아주 어렵지는 않지만

배우는 양이 많기 때문에

수업이 끝난 당일이나

늦어도 그 주 안에는 반드시 복습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수업 내용을 정리할 때

ChatGPT와 Gemini를 많이 활용했어요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은

AI에게 쉽게 설명해 달라고 하거나

내용을 요약해서 다시 정리했습니다

특히 시험 기간에는 AI를 이용해

예상 문제를 만들거나

영어로 질문을 받고 답하는 방식으로 복습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과제는 마감일에 맞춰 시작하기보다는

최소 1~2주 전에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수정해야 할 부분이 많고

선생님께 질문하거나 피드백을 받을 시간도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시험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모두 중요하지만

중간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두면

기말고사 기간의 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선생님들께서는 먼저 다가와

도움을 주시는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직접 찾아가 질문하는 것이 중요해요

질문만 하면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영어를 잘하는 것보다

꾸준히 복습하고

모르는 내용을 바로 해결하는 습관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후배들에게 공유 가능한 자료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일단 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것은

Lecture Slides, Module Handbook

Assignment Brief, Rubric을

가장 꼼꼼하게 읽는 것이에요

대부분의 과제와 시험은

이 자료들을 기준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수업 자료를 반복해서 복습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공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파운데이션을 시작하면

처음에는 영어도 어렵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쉽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비슷한 과정을 겪기 때문에

너무 조급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국인 친구들과만 지내기보다는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이야기할 기회를

많이 만드는 것을 추천해요

 

저도 지나고 보니

영어를 사용할 기회를 조금 더 많이 만들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도움을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먼저 질문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만으로도

학교생활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마지막으로 AI를

공부를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공부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도구로 활용해보세요

직접 생각하고 공부한 뒤

부족한 부분을 AI로 보완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1년은 생각보다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하루하루 성실하게 생활하다 보면

좋은 성적과 원하는 대학 오퍼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거예요

후배분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즐겁게 유학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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