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전 유학준비반 [에세이반 Week 1] 영국 학생들도 어려워하는 1,000단어 에세이, SAUK에서 먼저 준비합니다
에세이 4주 완성반 | SAUK
오늘은
SAUK 학생들을 위한
Extended Essay 4주 완성반
첫 강의가 진행되었어요.
이 수업은
IELTS 점수를 만든 학생들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준비한
출국 전 학업 서포트입니다.
IELTS가 끝났다고
유학 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현지에 가면 긴 에세이, 자료 조사, 전공 과제처럼
새로운 학업 과제가 바로 시작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SAUK는
현지에서 실제로 마주하게 될 과제까지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긴 에세이는
많이 쓰는 것보다
처음 방향을 잘 잡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무엇을 다룰지,
주제를 어디까지 좁힐지,
어떤 질문에 답할지 정하지 않으면
글이 쉽게 흔들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막연한 관심 주제를
실제로 조사하고 쓸 수 있는 주제로
바꾸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꾸미기]11111essay 슬라이드 1.jpg](https://static.sauk.co.kr/attach/content/2/28057/0e6b66c7-758e-4dfd-a0cb-db5a6352e7f5.jpg)
< Research Question에 대한 강의 자료 예시 >
그 다음에는
자신의 주제를 바탕으로
에세이의 임시 제목 (Working Title)을 만들어보고,
그 글이 끝까지 따라가야 할
핵심 질문 (Research Question)도
직접 정리해보았어요
또 단순히 주제를 정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다음 수업에서 학술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검색에 사용할 핵심 키워드까지
함께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배운 내용을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Week 1 과제 >
한국에서
UK Foundation에서 다루는 Extended Essay를
이렇게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강의는
찾기 어렵습니다.
이번 과정은
유학 중 에세이 작성 경험이 많은
12년차 영어 강사 출신 제이슨 튜터가
영국 현지 커리큘럼에 맞춰
자료부터 과제까지 꼼꼼하게 준비했어요.
첫 주 수업을 시작으로
학생들이 4주 동안
자신만의 Extended Essay를
차근차근 완성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 SAUK 영어 튜터 제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