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s 다이어리 출국 전 유학 준비, 1년 후까지 봐야 하는 이유 #출국전후 #학업서포트 #본교입학
Tutor's Diary | SAUK
지난 Tutor’s Diary에서는
노팅엄 Foundation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SAUK 학생들의 좋은 소식을 전해드렸어요.
그런데 이런 결과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SAUK는 학생들을 준비시킬 때
단순히 “Foundation 입학”만 보고
학업 서포트를 설계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SAUK 학업 서포트의 목표는
그 이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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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ation 입학 자체는
IELTS와 기타 성적의
최소 조건을 충족하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유학의 진짜 목표는
Foundation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잘 마무리하고
본교 1학년에 입학하는 것이죠.
그리고 본교 입학을 위해서는
Foundation 입학 시점보다
더 높은 영어 성적 +
전공 과목 성적이 요구됩니다.
![[꾸미기]11111kakao_screenshot1779268761948.jpg](https://static.sauk.co.kr/attach/content/2/28033/f0832319-f24e-4fb2-bede-7616e96ce5cd.jpg)
< IELTS 입학 조건 달성 후에도 영어 공부는 계속됩니다 >
그래서 SAUK에서는
학생이 IELTS 점수를 달성한 이후에도
영어 과제를 멈추지 않도록 지도합니다.
또한
전공 과목 강의를 영어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용어와 개념을 미리 공부하고,
현지에서 반드시 쓰게 되는
Essay 작성 과정도
출국 전부터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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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TS 점수는
유학의 시작점일 뿐입니다.
그 이후에 필요한 힘은
강의를 이해하는 힘,
전공 과목을 따라가는 힘,
긴 글을 구조적으로 써내는 힘입니다.
SAUK가 출국 전부터
영어 공부, 전공 과목 대비, Essay 훈련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SAUK 영어 튜터 제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