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리뷰 [윔블던 스쿨] 학원 소셜프로그램 추천
안녕하세요! 윔블던 스쿨 소셜 프로그램을 소계하려 합니다.
1달간 지내면서 생각보다는 많은 소셜 프로그램을 참여하지는 못하였어요.
개인 일정과 생각보다 저조한 참여율일 경우 조금 심심하게 진행될 때도 있기 때문이지만
그래도 재밌고 유익한 소셜 프로그램이 많기에 제가 참여한 프로그램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첫번째, 탁구 토너먼트!
교실 중 큰 교실에 탁구 대가 있어 평소 오후 수업이 없는 날 탁구를 즐길 수 있고
제가 첫번째로 참여한 소셜 프로그램은 탁구 대결을 하는 것이였어요.
탁구는 자신 있었지만 결과는 한번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두번째, 보트 파티
보트파티는 윔블던 스쿨에서만 하는 것이 아닌 런던에 있는 다른 어학원들과 함께하는 것이라고 알고있는데요
그래서 같은 어학원 이외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보트가 템즈강을 떠다니며 강 주변 런던 랜드마크도 보고 노래도 들을수있어 가격 대비 정말 괜찮은거 같지만
너무 많은 사람이 탑승해서 내부에는 사람들을 비집고 다니게 되는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보트 안에 옷걸이도 있어 겉옷 있으신 분은 걸어둘 수 있게 되어있어 겉옷 챙겨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끝나는 시간이 늦어 추울수 있습니다.
보트, 노래, 풍경, 많은 사람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세번째, 뮤지컬
런던은 정말 문화 생활의 수준이 높다고 느낀 지점 중 하나가 뮤지컬인데요
정말 다양한 뮤지컬이 시내 곳곳에서 진행되며 한번 쯤 들어본 제목의 뮤지컬이 많습니다.
관람하는 관객들도 장면 뒤 배우들에게 모두 박수를 보내주고 누군가는 와인을 와인잔에 따라 드시며 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렇기에 런던에 오셨으면 꼭 뮤지컬은 한번 쯤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이외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매일 학원에서 진행되기에 관심있는 프로그램은 빠르게 예약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관심있어 고민하는 사이 예약 매진이되는 경우도 종종 생기는데 그럴때는 너무 아쉽더라고요..
할까 말까 하는 건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런던에 오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경험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