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리뷰 [윔블던 스쿨] 윔블던 스쿨 4주차 후기
안녕하세요! 윔블던 스쿨 4주차 학생입니다.
윔블던 스쿨 학원에 와서 레벨 테스트부터 학원 수업 그리고 학원 소계를 약간 하려고 합니다!

저희 학원은 온라인 레벨 테스트(문법 테스트)를
보고 나서 첫날 스피킹 테스트를 칩니다.
문법 공부를 조금 하고 시험을 봐서 자신은 있었지만
스피킹은 어떻게 진행 될지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고 봤어요..!
테스트 후 스피킹 봐주시는 선생님께서
비지니스 코스는 어떻냐고 물어보셔서 아직 수준이 부족해 한달 쯤 뒤
다른 코스로 변경 고민해보겠다고 말씀드리니 메모해두겠다고 하셨습니다.

간단한 스피킹 테스트를 마치고 OT를 진행합니다.
학교 소계 및 기본 서류 작성 그리고 런던 생활 팁을 알려주십니다.
OT가 끝나고는 바로 수업을 들어요.
저의 반 배정은 B2! 예상보다 높게 나왔어요!
수업은 가끔 저한테는 약간 어려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 보니 약간 어려운 수업이
실력 올리는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노력해서 이후 다른 코스 수업도 들어보려합니다!
수업은 13시 까지 진행되며 화, 목요일은 16시까지 합니다.
반이 정해지면 수업을 옮겨 듣는 형식이 아닌 한반으로 쭉 진행되기에
다른 교실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지 않아서 좋아요!

중간 중간 쉬는시간 가끔 간식을 정원에서 먹어요ㅎㅎ
크게 머리를 쓴다고 생각하지는 않아도
매일 영어로 생활하는게 생각보다 에너지를 많이 쓰는거더라고요..ㅎ

선생님과 클라스 메이트 모두 친절하셔서
매번 즐거운 수업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윔블던 스쿨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