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tor's Diary | SAUK
오늘은 영국에서
대학원 Pre-sessional 과정을 진행 중인 학생과
튜터링을 진행했습니다.
학생이 문득 이런 말을 해주었어요.
"요즘 외국 친구들과 얘기할 때,
Speaking에서 연습했던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튜터로서 참 뿌듯했던 순간이었습니다. :)
-----------------

< SAUK Speaking AI Trainer >
이 학생은
제가 설계한 Speaking AI를 활용해
해외에서도 혼자서
정해진 학습 루틴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요.
SAUK의 Speaking AI는
먼저 한국어로 말하고 싶은 내용을 적으면,
그에 맞춰서 새로운 표현과 구문을 알려주고,
학생의 답변을 교정까지 해주도록 설계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AI 학습 시스템을 통해
현지에서
혼자서도
자신의 생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영어표현을 배우고,
이를 반복해서 체화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스피킹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AI가 해주지 못하는 부분은
튜터가 직접 보완합니다.
학생이 보내준 녹음 파일을 듣고,
발음, 강세, 연음, 억양 같은
세밀한 부분까지
지속적으로 코칭해주고 있습니다.
-----------
결국 영어 실력을 올리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꾸준함"입니다.
SAUK는 학생이
해외에서도 공부를 멈추지 않도록,
혼자서도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방향에서
학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SAUK 영어 튜터 제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