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s 다이어리 학교 발표가 막막할 때, 튜터링이 필요한 이유 #발표 #Presentation

작성일 2026.04.06

Tutor's Diary | SA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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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러프버러에서
스포츠 경영을 공부하고 있는
현지 학생과 튜터링을 진행했습니다.

 

곧 경영학 과목에서
5분 분량의 발표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학생이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발표 시간이 짧다는 점이었습니다.

 

설명할 내용은 많은데
주제가 흥미롭지 않은 것 같고,
짧은 시간 안에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튜터링 세션에서는
단순히 발표 내용을 정리하는 것보다,
발표 준비와 전달 방법에 대해
세세하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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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는 단순한 과제가 아닙니다.
듣는 청중에게 내 메시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면밀하게 설계된 커뮤니케이션 활동입니다.

 

 

< 발표를 준비할 때 꼭 고려해야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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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슬라이드마다
반드시 전달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도출하고,
그 내용을 가장 명확하고 경제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표현과 문장을 고민해야 합니다.

 

또, 실제 발표 상황을 가정해
표정, 손 제스처, 말하는 속도와 볼륨 같은
비언어적 요소까지 준비하면


영어를 잘 못해도,
연습을 통해
훌륭한 발표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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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발표 과제를 처음 경험하는 학생들은
많은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들 앞에서,
한국어도 아닌 영어로
오랜 시간 말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SAUK 튜터링
발표와 면접 강의를 진행했던 전문강사
발표 과제를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도록
한 단계 한 단계 지도합니다.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막막했던 부분이 하나씩 정리되는 순간,
학생들의 자신감도 함께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 SAUK 영어 튜터 제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