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생활 비가 내려도 사랑스러운 곳! 노르웨이의 보석 베르겐 여행 후기!
작성자
hjl1218
작성일
2026.03.24
전 직장 동료이자, 현 친한 동생이 살고 있는 노르웨이 베르겐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베르겐이라는 도시는 노르웨이에서 항구의 도시라고 하더라구요~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와서 첫 번째 타 국가 여행이다 보니 더 신났습니다 ㅎㅎ

하필이면 여행 첫 날 비소식 이라니…
이제는 이 흐린 날씨가 익숙하긴 하지만, 그래도 날씨 요정이 따라주길 바랍니다…!
귀여운 동생이 격한 환영을 해줬어요 !!
플랜카드까지 만들어놨더라구요 ㅎㅎ
도착 첫 날에는 피곤해서 맥주로 하루를 급하게 마무리 해봅니다 :)
다음 날이 되자, 언제 비가 왔냐는 듯
베르겐의 푸른 하늘이 저를 반겨줬어요! 드디어 햇살이 왔구나!
베르겐에는 소품샵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비슷한 소품들인게 shop마다 컨셉을 다르게 해놔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

노르웨이하면 빠질 수 없는 연어!
얼마나 사야할지 몰라서 600g 달라고 했는데, 둘이 먹기에 정말 많은 양이었어요.
당일에 회로도 먹고
다음 날 연어 오차즈케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
노르웨이 연어 진짜 맛있는데 지방이 많았어요!

베르겐에는 유명한 하이킹 장소가 있는데요!
mount floyen이라는 곳입니다~ 경사가 크게 가파르지 않고 산책겸 가기 정말 좋아요.
풍경이 끝내줘서 힐링하기 좋은 장소였어요~!

약 2시간 30분 동안 정상을 향해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정상에!

하이킹을 마치고 내려오니 어느덧 해가 져있더라고요 ㅎㅎ
정말 짧은 2박 3일이지만 잊지 못 할 저의 첫 노르웨이 여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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