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리뷰 뿌듯한 테스트 결과! 카플란 맨체스터 5개월 차 졸업 후기, 그리고 런던으로!
맨체스터 어학연수를 시작한 지 약 5개월, 벌써 마지막 주차라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처음 한 달은 시간이 정말 안 가는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눈 깜짝할 사이에 이렇게 지나가버렸네요.
그동안 영어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스스로는 잘 느끼지 못해서 답답했었는데,
Kaplan last test를 통해 5개월간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개월 전 시험에서는 reading, writing, grammar, listening, speaking 점수의 편차가 꽤 컸었는데,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점수가 고르게 올라서 더 뿌듯했어요.
(지난 시험 때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그 위주로 공부를 했던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담임 선생님의 따스한 feedback도 정말 좋았고, 따로 불러서 이야기까지 해주셔서 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수업을 함께했던 선생님들과 졸업사진도 찍고,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카플란 런던에서는 어떤 식으로 공부하면 좋을지 조언도 받았습니다 :)
평소에는 정말 보기 힘들었던 햇살 가득한 class room ~
양쪽이 모두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뷰가 정말 예뻤던 공간이라 더 기억에 남네요 ㅜㅜ
마지막으로 아쉬운 마음에 찍어본 카플란 맨체스터 외관까지,
선생님과 친구들 모두 너무 좋아서 이곳에서의 시간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난 5개월 동안 엄마처럼 다정하게 대해주신 호스트 Katie까지,
이 모든 덕분에 맨체스터에서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이제 런던으로 떠납니다 :)
다음 후기부터는 카플란 맨체스터가 아닌, 카플란 런던의 학교 후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