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리뷰 날씨가 다한 런던 주말 나들이 (feat. 벚꽃 핀 공원에서의 힐링)
작성자
tngkrwkd111
작성일
2026.03.23
제가 있는 Bristol은 런던까지 버스로 약 2시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아서
주말에 가볍게 다녀오기 좋았어요~

런던에 가면 꼭 가봐야 한다는 버킹엄 궁전 앞이에요.
사람이 많긴 했지만, 직접 보니까 확실히 웅장한 느낌이 있었어요.

궁전 근처 공원인데, 호수도 있고 분위기가 너무 평화로웠어요.
날씨가 좋아서 산책하기 정말 좋았어요~

공원 안에 이렇게 벚꽃이 핀 나무도 있었는데, 날씨랑 너무 잘 어울려서 사진 찍기 좋았어요.
그냥 걷기만 해도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런던 하면 떠오르는 빅벤도 보고 왔어요.
실제로 보니까 생각보다 더 크고, 확실히 런던에 왔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소셜 엑티비티로 조금 더 저렴하고 친구들과 추억도 쌓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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