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후기 Mother’s Day

작성자 tngkrwkd111
작성일 2026.03.20

이곳에 온 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요~ 지금 생활 중 가장 만족스러운 건 홈스테이 집입니다.  처음에는 도보로 학교까지 좀 걸려서 바꿀까도 고민 했지만 방도 넓고 무엇보다 음식을 항상 수제로 만들어주시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매일 저녁시간만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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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디쉬를 다 먹으면 수제로 만들어주시는 디저트까지 먹어서 매일매일 너무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한국에서 온 저를 위해 닭볶음탕도 만들어주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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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5일이 영국 Mother’s Day인거 아셨나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던 마음을 담아서 꽃과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쑥스러워서 표현하기 어려웠던 말들을 모두 카드에 담아서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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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렸더니 며칠 동안이나 계속 고맙다고 하시면서  포옹도 해주셨어요❤️  Father’s Day도 있다고 해서 그때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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