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s 다이어리 멀리 있어도 괜찮아요. SAUK가 함께합니다

작성일 2026.02.10

Gemini_Generated_Image_c25sbgc25sbgc25s-002.png

 

 

 

오늘 튜터링을 진행한 학생은
서울이 아닌 지역에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상담부터 유학 계획, 수속, 그리고 첫 튜터링 세션까지
모든 과정은 유선과 Zoom으로 진행됐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서울에 있지 않으면 관리가 부족해지지 않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SAUK의 학업 서포트는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오늘 세션에서도
학생과 Zoom 세션을 통해
학생의 영어 사용 습관, 말이 막히는 지점,
Writing과 Speaking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동일하게 점검했습니다.

 

 


거리 때문에 놓치는 부분은
전혀 없었습니다.

 

 

 

 

 

상담과 튜터링이 끝난 뒤에는
학생에게 필요한 학습 방향과
앞으로의 준비 흐름을 정리해 전달했습니다.
이 과정 역시 서울 학생들과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file1.png

 

 

유학 준비에서 중요한 건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누가 끝까지 함께하느냐입니다.

 

 

 

 

SAUK는
서울에 있지 않아도,
직접 찾아오지 않아도,
타지역에 있는 학생과 학부모가
불안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학업 서포트를 이어갑니다.

 

 

 

 

- SAUK 튜터 제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