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s 다이어리 아무리 공부해도 영어가 안 느는 이유

작성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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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막상 말하거나 써보려고 하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순간을 겪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단어도 외웠고,
문법도 공부했고,
강의도 꽤 들었는데
남는 게 없는 느낌이 들죠.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영어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활동”이 없으면,
공부한 내용은 결국 휘발되기 때문입니다.

 

 

 

 

 

 

 

 

 

읽고, 듣고, 이해하는 공부는
그 순간에는 “아는 것 같아” 보이지만,
직접 써보고 말해보지 않으면
머릿속에 오래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SAUK에서는
공부를 ‘쌓는 것’보다
매일 영어로 결과물을 남기는 것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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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 한 문장,
완벽하지 않은 녹음 파일 하나라도
직접 만들어내는 과정이 있어야
영어가 머리에 남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튜터가 확인하고 피드백하면서
“이건 맞게 쓰고 있다”,
“다음에는 여기만 고쳐보자”는 기준을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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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영어는 더 이상
열심히 했는데 사라지는 공부가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남는 공부가 됩니다.

 

 

 

 

 

 

SAUK의 튜터링은 얼마나 공부했는지보다
배운 영어를 오늘도 써봤는지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SAUK 튜터 제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