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s 다이어리 유학 전 튜터링, 이 정도까지 봐준다고요?

작성일 2026.02.05

요즘 SAUK 학생들은


정말 꾸준하게, 또 성실하게


과제를 해서 튜터에게 보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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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성실한 우리 SAUK 학생들…!! >

 

 

 

제가 주는 과제는

단순히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한 달 동안
Writing 과제,
Speaking 녹음 과제,
그리고 어휘 학습까지 진행하거든요.

 

 

해외로 나가는 그 날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튜터는
학생이 직접 쓴 문장 하나하나,
녹음한 파일 하나하나를 확인하면서
그 학생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피드백을 정리합니다.

 

 

 

 

어떤 표현은 잘 쓰고 있는지,
어디서 문장이 흔들리는지,
발음은 어느 지점에서 흐려지는지까지
놓치지 않고 짚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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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음 하나, 표현 하나까지 살피는 피드백 >

 

 

 

 

SAUK의 피드백은
정답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 과제에서는 무엇을 의식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는지
학생이 스스로 알 수 있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 과정을 매일, 꾸준히 반복하면서
SAUK 학생들은
조금씩, 하지만 분명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SAUK는
학생이 하루하루 쌓아 올린 노력이
유학을 떠나는 날까지 이어지도록
옆에서 계속 함께합니다.

 

 

 

 

- SAUK 튜터 제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