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s 다이어리 유학 준비는 나를 아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작성일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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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하면
당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요?

 

오늘 만난 두 학생의 상황은 달랐지만,
공통적인 고민은 같았어요.


영어 공부, 하고 있기는 한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세션의 핵심은

약 30분간 영어로 진행되는 
대화 시간과

세션에 오기 전 과제로 제출한
Warm-up Session을 통해

학생이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었어요.

 

먼저 영어로 일상적인 주제부터 전공 선택 이유 등
여러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학생의 발화 습관, 어휘 수준, 질문 및 답변 능력을 살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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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주 틀리는 문법 요소, 작문 능력을 평가하는
Warm-up Session 결과지를 보며

틀린 문제들을 하나씩 짚으면서
약한 영역을 중심으로 코칭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학생의 공부 성향과 시간에 맞춰
표현 정리, 글쓰기, 스피킹 과제로 이루어진
한 달 완성 공부 루틴을 제공했어요.

 

한 달이라는 소중한 시간,
정처 없이 헤매지 않기 위해서,

학생이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공부,
학생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공부

무엇인지 고민합니다.

 

그래서 SAUK의 튜터링은
개인별 상황을 먼저 보는
1:1 맞춤형 코칭에서 출발합니다.

SAUK Tutor’s Di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