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생활 New Year's Eve in Edinburgh
작성자
hjl1218
작성일
2026.01.23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영국에서는 12월 31일, 런던과 에든버러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고 해요.
저는 저희 호스트 추천으로 에든버러에 가보았습니다.


Airbnb로 구한 숙소, 진짜 예쁘죠
이 곳에서 2025년의 마지막과 2026년의 첫 시작을 보낼 생각에 매우 들떴습니다.
에든버러에서는 new year's 행사가 저녁 8시부터 시작하는데,
그 전까지 도로를 아예 통제하더라고요.
**그리고 티켓 없으면 절대 못 들어갑니다**
날도 너무 춥고 사람도 많아서,
숙소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새해를 즐기기로 했어요.

with BBC… 그래도 낭만 있죠? ㅎㅎㅎ
유럽여행 하는 친구가 저와 일정을 맞추어 에든버러까지 와줬어요.


와인파티 그리고 숙소에서 키우는 고양이 쿠퍼까지,
에든버러의 밤은 완벽했답니다 :)

다음 날 아침이 되었어요!
핑크 핑크한 새해 첫 해가 떴습니다 :)

2026년 첫 번째 음식은
Hawksmoor에서 charcoal chicken 먹었습니다 :)
lunch 세트 메뉴로 꼭 드세요!
코스로 가성비있게 나옵니다.

날씨도 흐리지 않고, 춥지도 않고, 너무 완벽했던 첫 에든버러!
영국에 지내면서 매 계절을 느끼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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